최진실 딸 근황을 우연히 보았는데 참 가슴이 아프네요. 엄마도 아빠도 모두 스스로 목숨을 끊고 저세상으로 가버린것도 눈물이 마르지 못할 일인데.. 정신나간 것들이 아이들에게 왜 그런 악플을 달고 비수를 꽂는지.. 아이들이 외국나가서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보니 환희 준희가 미국에가서 살고있나 봅니다. 참 다행이죠.. 미국에서 한국 악플러들 처럼 행동했다가는 처벌 제대로 받으니 훨씬 안전합니다. 어떻게 살아가는지 같이 봐요. 엄마도 아빠도.. 거기다가 삼촌(최진실 동생) 최진영까지.. 눈물나는 가족사.. 최진실 딸은 미국은 미래를 위해서 온곳이지만, 한국에 사는게 더 행복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상처받는 일만 아니면 한국에서 살고싶은데 그게 힘들다고 하네요. 어떤일이 있었냐면요. 이게 최진..
스타 가족 이야기
2015. 12. 15.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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