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최근에 유아교육과 선후배 군기에 대한 이미지가 돌고 있더군요. 군대도 안갔다온것들이 참 말셉디다.. 물론 남자고 군대갔다와서 저런 짓하면 그건 나이먹어서도 정신 못차린 쓰레기지만, 도대체 아이들 가르치는 유아교육과에서 뭐하러 여자끼리 저런짓을 해야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어느대학교인지는 밝히면 안되니 00처리를 해놨는데, 저런곳이 한둘이 아닐 것 입니다.

체대야 뭐 여전한건 공공연한 사실이구요.

유아교육과 대학교 실체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물론 모든 대학교가 저런것은 아닙니다.

제 추측으론 좋은 대학교도 아닌것 같아요..

 

여기부터 쭉 보시죠.

뭐 이정도는 선후배간에 어느정도 한국적 문화로 인해서

용인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선배가 낳아준 부모도 아니고.. 학비 내주는 후견인도 아니고..

무슨 인사를 저렇게나 받고싶은지.. 2학년 여대생이면 고등학교 졸업한지 이제 2년 지났구만..

저런것들이 졸업하면 애들 몰래 때리고 그러겠죠?

 

 

 

 

대학가서 옷도 마음대로 못입고~

유아교육과 대학교 실태 10군데중 절반 이상은 저러지 않을까 싶네요

 

위 사진은 전북에 있는 한 대학교라고 합니다. 좀 지난 기사이긴 한데.. 여자들 많은 과가 더 한가 보군요.. 남자들은 군대갔다와서 선배들이 저런거 시키면 “저거 ㅂx 아니야?”하고 반항이라도 할텐데.. 여자들은 분위기상 시키는대로 하나 봅니다 ㅜㅜ

오리걸음, 기마자세, 선착순 달리기, 엎드려뻗쳐, 어깨동무한채로 앉았다 일어서기, 팔벌려뛰기 등 군대를 방불케 한다고 하네요.

같잖은 것들이 사방에 널렸군요..

저런것들이 선배랍시고 괴롭히면 스마트폰으로 몰래 녹음, 녹화해서 뿌리면 됩니다. 이슈가 되면 학교 측에서도 교수 입장에서도 가만히 있을 수 없기 때문이지요.

댓글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2025/04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글 보관함